Review

허전했던 벽이 분위기 가득해졌어요 살짝 흐린날에 걸어보니 집안분위기가 더 아늑해보여요 액자가 크지만 ...

2021-01-27
Nomad 002, tide (500X700(mm))
[옵션] 옵션: 프린트만 구입

허전했던 벽이 분위기 가득해졌어요 살짝 흐린날에 걸어보니 집안분위기가 더 아늑해보여요 액자가 크지만 창문그림이라 답답해 보이지도 않고 이쁘네요